1도의 체온 차가 만드는 면역력의 비결

1도의 체온차가 만드는 면역력의 비결

1도의 체온 차가 만드는 면역력의 비결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을 의미합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는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몸을 차갑게 만듭니다.

메르스에 걸린 환자 다수가 신체 온도 36.5도 이하였음이 밝혀졌습니다.

체온이 1도 높아지면 면역력이 5배가 되며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이 30% 저하됩니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체온을 높이는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침을 거르면 안됩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엔돌핀, T세포, NK세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감정에 솔직해질 필요도 있습니다.

체온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건강 유지의 비결!

 

모든 질병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사전적 정의로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을 저항하는 힘을 뜻하는데요. 이러한 면역력이 온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대인의 몸은 너무나도 차갑다.

현대인들의 몸은 얼어붙었습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로 대표되는 현세의 질병은 혈액순환을 원활치 못하게 만들며 이를 통해 몸이 쉽게 차가워집니다. 또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외부환경 등으로 인해 몸은 점점 차가워집니다.

2015년의 가장 큰 화두는 메르스였습니다. 모 병원에서는 메르스 의심 환자들의 체온 측정을 실시했는데, 측정 결과가 신체 기본 체온인 36.5도에 못 미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체온계 고장을 의심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체온계는 정상으로 작동하고 있었고, 사람들의 체온이 저하된 것이었습니다.

 

떨어진 내 몸의 온도를 높여라!

체온과 면역력의 관계에 대해, 일본의 의료인인 이시하라 유미는 ‘체온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지고,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저하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섭취

몸의 체온을 올려주는 대표적인 음식은 치즈, 메밀 국수, 뿌리 채소, 홍차, 흑설탕, 검은콩 등으로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반대로 몸을 차갑게 하는 음식도 있는데, 우유, 우동, 녹차, 바나나, 잎채소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은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몸에 맞는 음식과 맞지 않는 음식이 있을 수가 있으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2. 아침을 거르지 말 것

음식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식습관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중에서도 아침식사는 면역력을 높이는 무척 중요한 습관 중 하나입니다.

 

3.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것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마음에 대한 컨트롤입니다. 웃거나 울 때는 우리 몸은 면역력을 담당하고 있는 엔돌핀, T세포, NK세포를 활성화시킵니다. 너무 화가 나거나 답답할 때는 차라리 우는 편이 좋습니다. 울어야 할 때 울지 않으면 몸 속의 장기가 울게 됩니다.

 

正氣存內 邪不可干 (정기불내 사불가간)

한의학서 ‘황제내경’에 의하면, 몸 안에 기운이 충만하면 나쁜 기운이 들어올 수 없다고 합니다. 이는 몸을 따뜻하게 보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체내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체온은 면역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체온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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