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초 세미나 – 34회 단아안 한의원 연구회

본초 세미나 – 34회 단아안 한의원 연구회

34회 단아안 한의원 연구회 - 본초 세미나 (한약재의 올바른 처방을 위한 연구)

본초란 한약재를 총칭하는 말로 이를 구분하고 치료효과를 연구하는 학문을 본초학이라 합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선임연구원의 발표를 통해 잘못된 한약재를 사용한 데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한약재 연구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자리였습니다.

단아안한의원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청정한약재만을 처방하며 지속적 연구와 올바른 처방을 약속합니다.

한약,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시나요?

우리가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 먹는 한약.
이 한약 속에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한 것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처럼 가공된 풀, 뿌리, 나무, 껍질을 비롯하여 동물성, 광물성 재료를 포함한 모든 약재를 통틀어 ‘본초(本草)’라고 부릅니다.

여러 한의학 서적에서 수천 종류의 본초에 대해 전하고 있지만, 실제 처방에 쓰는 약재는 200-300종류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중요하게 다뤄지는 본초는 100여 종 정도입니다.

약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면, 쓰임을 확실히 구분할 수 없게 되어 잘못된 처방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단아안한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번 34회 연구회를 맞아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선임연구원을 초빙하여 본초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구분하기 어려운 한약재, 바로 알고 먹자!

약재를 잘못 처방하게 되면, 약효가 떨어지거나 치료기간이 길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본초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관한 연구 자료와 최신 사례를 통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한약재에 대한 연구가 왜 필요한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환기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구분하기 어려운 한약재인 백출과 창출, 후박과 녹나무과의 후박나무의 차이점과 처방 시 주의해야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약재는 어떤 약재일까?

한약재는 종류나 원산지에 따라서 약효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약재들은 식품으로 활용되는 ‘식약재’로, 한약재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며 효능 또한 보장되지 않아 부작용이 뒤따르곤 합니다.

단아안한의원에서는 모든 처방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한약재’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연구회와 같이 끊임없는 연구와 교류를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한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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