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면학회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됩니다

대한안면학회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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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면학회, 대한한의학회 예비회원학회로 등록

대한안면학회(회장 정인호)가 지난 2월 11일 드디어 대한한의학회 예비회원학회로 등록되었습니다.
대한안면학회는 구안와사 집중치료 네트워크 단아안한의원 국내 17개 지점 한의사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단체로서, 안면질환과 한방성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앞서 대한안면학회 소속 한의사들은 학회 정회원 가입을 마쳤으며, 지난해 11월 창립총회를 열고 단아안정인호한의원 정인호 원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단아안정인호한의원은 대한안면학회 본회 사무실을 겸하게 됩니다. 또 단아안청아한의원 김진아 원장이 부회장에, 단아안한의원 구로점 이상진 원장과 단아안 밝은아침한의원 오민지 원장이 이사에 임명됐습니다. 이와 함께 단아안 본초경희한의원의 김성각 원장이 감사를 맡았습니다.

 

대한안면학회 설립 목적과 활동 계획

대한안면학회는 단아안 네트워크 소속 한의사들을 포함해 회원수 총 51명으로 출발했습니다. 앞으로 대한안면학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지식 교류, 회원들의 권익 도모는 물론 나아가 한의학의 발전과 국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안면부의 전반적인 질환 치료, 예방 및 지도, 학술강연회, 학술세미나 개최, 국내외 학회와의 유대관계 지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대한안면학회는 일반적으로 안면질환에 속하는 구안와사, 삼차신경통, 안검경련, 안면비대칭부터 미용침, 매선침, ATMS 등 한방성형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세계일보] 대한안면학회 설립, ‘안면질환 한의학 연구 선도한다’

 

대한안면학회와 단아안한의원

대한안면학회를 통해, 단아안한의원은 기존에 단아안한의원 네트워크 한의사들이 공유했던 지식은 물론 국내외 인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 기존 치료법을 보완해나가려 합니다.

환자에게 단아한 미소, 다 나은 미소를 되돌려드리기 위한 단아안한의원과 대한안면학회의 끊임없는 노력, 함께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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